수정일
2026.06.11
작성자
정경원
조회수
25
등록일
2026.06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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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번호
28062
조선시대 수라상 차림
수라는 고려 말과 조선시대에 왕에게 올린 밥을 경어로 이른 궁중용어이다. 고려 원종(元宗) 이후 몽골의 문물이 들어와 몽골어의 음식을 '슐라'라고 한 데서 궁중용어로 정착된 것으로 추측한다. 수라상은 왕과 왕비의 평상시 밥상으로, 기본 음식 외에 12가지 찬품이 올려지는 12첩 반상을 원칙으로 한다.
조선시대 수라상 차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통해 알 수 있다.
첨부파일
수라상반배도.pdf
조선시대 수라상 차림.pdf